
에스파 윈터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윈터는 파란색 후드티와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셀카를 올리며 밝은 표정을 보여주었다. 특히 폭포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양팔을 벌리고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금발 머리와 선글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윈터는 빨간색 비옷을 입고 안개 낀 폭포 근처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 식사 공간에서 음료수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평소 연기 때문에 눈이 아파 안대를 착용한 이유를 해명하며 팬들의 오해를 풀기도 했다.
SNS 게시글에서는 “언니 뭐라고???????”, “갈증”, “오리들!!!!!!!!” 등 특유의 재치 있는 글귀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윈터는 자신의 자연스럽고 가장 멀쩡한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 속 편안한 모습도 함께 드러냈다.
한편 윈터는 현재 에스파 활동과 더불어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공연과 촬영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에서는 청량함과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출처=윈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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