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로 불안하게 출발해...최종 11% 돌파, 해외 대흥행한 국민 드라마최종 시청률 11.0% 돌파, 침체기 OCN을 구원한 '경이로운 소문'의 미학 한때 대한민국 장르 드라마의 거두는 단연 OCN이었다. '보이스', '터널', '나쁜 녀석들' 등 선이 굵고 치밀한 수사극과 스릴러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구축한 장르물 명가라는 브랜드는 독보적이었다. 그러나 2020년을 전후해 OCN이 선보인 작품들은 연이어 1~2%대의 저조한 시
출연작들 모두 세계 1위 시키고 있어서...실패를 모르는 한국 여배우(Feel터뷰!) 넷플릭스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를 만나다 22일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채니 역의 박은빈과 만나 작품에 관한 비하인드와 데뷔 30주년을 향한 소외를 들어봤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해성시
세계 1위 기대했는데...컨셉만 좋았던 총체적 난국 한국 신작 드라마넷플릭스 '캐셔로' 리뷰 넷플릭스가 연말 야심 차게 내놓은 '캐셔로'는 '돈이 곧 힘'이라는 자본주의적 생존 논리를 히어로물의 문법으로 치환한 작품이다.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등 화려한 캐스팅과 웹툰 원작의 기발한 상상력을 등에 업고 출발했지만, 막상 베일을 벗은 8부작 시리즈는 히어로물 특유의 쾌감과 현실 비판적 메시지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