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수지, 이민정 주연에 홍자매 극본인데...최악평 받아 잊혀진 작품화려한 외관 뒤에 가려진 혹평… 용두사미로 남은 홍자매의 ‘빅’ 스타 작가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의 대본에 공유, 이민정, 배수지라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들이 뭉쳐 방영 전부터 신드롬을 예고했던 KBS 2TV 드라마 ‘빅’은 한국 드라마 역사상 가장 아쉬운 수작이자 비운의 타이틀로 기억되고 있다. 최고의 제작진과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이거까지는 예상 못했다! 결국 현재 세계 1위를 차지한 한국 드라마김선호·고윤정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글로벌 1위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Can This Love Be Translated?)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28일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인 '넷플릭스 톱(TOP) 10'
역시 기대에 부응! 공개 3일만에 넷플릭스 13개국 세계 1위 한국 드라마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리뷰: 번역된 사랑의 미학, 그러나 때로는 '의역'이 필요한 순간들 말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지만, 때로는 그릇의 형태 때문에 내용물이 왜곡되기도 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남녀가 '통역'이라는 불완전한 도구를 통해 서로의 진심에 가닿으려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