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구멍 단 한명도 없는 전원 연기파인 4인의 여배우 모녀'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찐가족' 케미 담은 보도스틸 9종 공개! 영화 '경주기행'이 예측불가한 복수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가족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기념사진을
천만 여배우 두명이 함께 선택한 올해 또다른 천만 관객 후보 한국영화'기생충'과 '동백꽃'이 뭉쳤다… 막내딸 죽인 범인 찾아 나선 네 모녀의 다크 코미디 천만 영화 히트작의 주역들이 모여 또 하나의 대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의 천만 흥행 신화를 이끈 배우 이정은과 박소담, 그리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사랑받았던 공효진이 한데 뭉친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영화 팬
최고 시청률 13.9% 찍더니 아시아에서도 1위중인 한국 지상파 드라마'판사 이한영'의 독주, 안방 넘어 아시아 평정…최고 13.9% 돌파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이 국내 시청률 고공행진을 넘어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으며 'K-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방송된 '판사 이한영' 8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