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김새롬이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19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활발히 활동해 온 김새롬은 청담동에 위치한 독특한 ‘메탈 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집 안의 식탁, 거울, 조명부터 스위치와 휴지 케이스까지 모두 메탈 소재로 꾸며진 그녀의 공간은 깔끔함과 세련미로 가득한데요.
특히 먼지 한 톨도 허용하지 않는 깔끔한 성격이 드러나는 공간은 김새롬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생활 태도를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김새롬은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지만, “모두가 말렸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결혼으로 향할 때 마치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렸다”고 밝혀 자신의 과거 선택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놨는데요.

결혼의 끝은 이혼이었습니다.
김새롬은 이혼 후 6년간 섭외가 끊기며 10년간 쌓아온 커리어가 무너졌을 때의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는데요.
이혼 후에도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김새롬은 인생 2막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을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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