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수영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두 번째 미국 출장에 나섰습니다.
이번 출장은 스탠퍼드 강연 당시 인연을 맺은 다프나 주르 교수의 초청으로 성사되었는데요.
한국어 마을에 머물고 있는 미국 청소년 약 100명에게 한식 급식을 제공하는 미션을 위해 류수영은 고민 끝에 매운 갈비찜을 메인 메뉴로 선정, 대량 급식에 도전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 요리 경험이 있는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요리를 시작했으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곳곳에서 발생하며 순식간에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요.
류수영이 “이대로면 점심 급식은 불가”라고 말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그가 위기를 극복해 한식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한편, 류수영의 아내인 배우 박하선은 그의 열정적인 요리 활동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박하선은 “남편이 요리를 해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같은 음식을 너무 오래 먹는다”며 “2주 동안 깍두기와 돈가스를 먹었고, 라멘 편에서는 라멘을 60번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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