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생인 박서함은 2016년 크나큰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시맨틱 에러’, ‘한입만 시즌2′, ’20세기 소년소녀’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시맨틱 에러’에서의 열연으로 10~20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박서함은 특히나 그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서함은 팬미팅 ‘POSTBOXHAM: 서로, 함께’를 개최해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며 교감을 나눴습니다.
이 팬미팅은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렸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크나큰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전향한 박서함은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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