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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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다 왔나요?" 현재 너무 청순하고 예뻐서 난리난 신인 여배우 첫눈이 내리던 날 촬영된 화보 속 그의 모습은 몽환적이고 고요한 겨울의 감성을 동화처럼 담아냈으며, 신문을 소품으로 활용한 사랑스럽고 장난스러운 미소는 김주미가 가진 꾸밈없는 밝은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
매달 직장인 연봉만큼 버는 아내 뒀다는 장가 잘 간 연예인 김진수가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1995년 MBC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뮤지컬, 연극에 출연하며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온 그가 이제는 작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