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목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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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비 없어 봄에도 아이를 유치원에 못보낸 36년 무명배우의 반전 배우 유승목, 무명배우에서 대세 신스틸러가 되기까지 배우 유승목이 데뷔 36년 만에 생애 첫 시상식 트로피를 거머쥐며 오랜 무명 시절의 설움을 씻어냈다. 유승목은 지난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1990년 연극 무대에 -
연기 36년동안 상한번 못 받다가...전국민이 오열한 남자배우의 첫수상 ‘데뷔 36년 만의 첫 후보가 수상으로’…배우 유승목, 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 영예 1990년 연극 무대에서 연기 인생을 시작해 36년간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온 배우 유승목이 마침내 생애 첫 연기 시상식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유승목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서 JTBC 드라마 <서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