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서지혜·송건희, 청룡시리즈어워즈서 반가운 재회…군복 입은 송건희와 훈훈한 커플 셀카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지혜와 송건희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재회하며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2일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계정 인스타그램은 시상식 현장에서 송건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 복무 중 시상식에 참석한 송건희는 단정한 군복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서지혜는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안타깝고도 강렬한 연인 호흡을 맞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극 중 비극적인 운명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던 두 사람이 뜻깊은 시상식 무대에서 다정하게 재회하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두 사람이 참석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한 해 동안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작품과 배우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드라마 ‘허수아비’를 통해 호연을 펼친 서지혜와 송건희는 시상식 현장을 밝히며 다시 한번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입증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서 주연인 박해수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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