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여배우 시상식에서 군인 남친과 셀카, 그런데 군인 누군가 했더니…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서지혜와 송건희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재회하며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서지혜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시상식 현장에서 송건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가장 청순한 얼굴 지닌 여배우…엄청난 등근육 공개 ‘팬들 환호’윤정은 우아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청순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그러나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그녀의 완벽한 미모가 아닌, 드레스 가장자리 틈새로 살짝 드러난 탄탄한 '등근육'이었다.
10년 경력단절로 지내다...인생 첫상 받아 국민배우 남편 울린 여배우"반지 대신 트로피"… 10년 경단녀에서 진선규 울린 '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렸는데, 남편과 트로피 커플템이 생겼네요." 배우 박보경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순간, 객석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남편 진선규의 오열이 화면에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영예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