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절연한 박수홍의 딸을 지켜준 혈연관계 아닌 연예인 고모 정체가족과의 법적 분쟁 및 절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방송인 박수홍의 곁을 30년 지기 절친 박경림이 든든하게 지키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박경림은 단순한 지인을 넘어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고모'를 자처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었다.
1살부터 종합소득세 낸다는 유명 연예인의 딸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어린 나이에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이 되어 화제를 모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지난 5월 자신의 개인 채널에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홍이 가족과 인연끊자…딸의 할아버지 역할해주는 연예계 선배 정체가족들과 인연을 끊은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에게 든든한 '진짜 할아버지'가 생겼다. 혈연 관계는 아니지만, 상처 입은 후배의 가정을 위해 기꺼이 할아버지를 자처하고 나선 선배 개그맨 이용식의 따뜻한 행보가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안기고 있다.
둘째는 안 갖는다 했더니…박수홍 부부 둘째 경사 ‘축하물결’'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와 함께 찾은 기적의 장소.. 동생 계획도? 난임병원 시험관 임신 출산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와 함께 과거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던 난임병원을 방문해 담당 의사와 재회했다.
박수홍 악재 발생…딸 아닌 또다른 자녀 방치 의혹 ‘논란’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살려준 고양이 다홍이 근황 | 18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육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최근 딸 재이 양과 아내 김다예 씨의 일상 위주로 운영되었다.
생후 18개월에 억대 연봉 벌어서 ‘종소세 납부 대상자’라는 1살 아기 정체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1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에 종합소득세 납부 대상자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웬만한 성인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슈퍼 베이비'의 등장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