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소유, 프랑스 밤거리 발칵 뒤집은 파격 ‘백리스’ 드레스 자태

가수 소유가 프랑스 여행 중 과감한 반전 패션을 선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소유는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현지에서 찍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이국적인 프랑스의 밤거리와 광장 등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소유가 선택한 순백의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 의상이다.

정면에서는 목에 끈을 연결한 깔끔하고 청순한 느낌의 드레스처럼 보이지만, 뒤돌아선 뒷모습은 등이 완전히 오픈된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깔끔하게 묶어 올린 올림머리 스타일은 그녀의 가녀린 팔 라인과 군살 없는 탄탄한 등 근육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번에 화제가 된 소유의 완벽한 드레스 자태는 과거 그녀가 혹독한 관리 끝에 달성한 체중 감량 결과와도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소유는 최고 68kg에서 48~49kg대까지 총 20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으며, 무조건 굶는 방식이 아닌 근육량 유지를 위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단을 병행해 왔다.

특히 헬스장에 가면 기본 3시간씩 고강도 운동을 소화하는 등 ‘운동에 진심인’ 꾸준한 관리로 현재의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완성했다. 프랑스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자유로우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소유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는 반응과 함께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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