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자연스러운 생명 탄생 갈망하며 시험관 시술 거부

가수 이효리가 아기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피치 못하게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인위적인 의학의 힘을 빌릴 생각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이효리는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을 대중에게 고백했다.
그는 엄마들이 자식을 향해 보여주는 헌신적인 사랑을 부러워했다. 자기를 온전히 버리면서까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깊이 감동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는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털어놨다.

그렇다고 시험관 시술처럼 의학적 도움을 받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간절하게 아이를 원해서 무리하게 마음을 먹고 싶지는 않다는 뜻이다. 대신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온다면 너무나 감사하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주변에서는 현재 그의 나이를 고려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임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현실을 이효리 자신도 잘 인지한다. 하지만 요즘은 의학 발달과 철저한 관리로 다들 건강한 편이다.

실제로 이효리의 주변에는 58세에 첫 아이를 낳은 사례가 존재한다. 이 같은 실제 경험담은 그에게 커다란 자극과 용기를 주었다. 그는 늦은 나이의 출산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희망을 품었다.
건강한 출산을 위해 평소 식습관도 철저하게 관리하는 중이다. 현재 몸 상태와 영양 섭취 모두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효리는 다가올 자연 임신을 위해 차분하게 몸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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