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하와이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 채널에 “Aloha”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하와이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시원한 블루 스트라이프 비키니 상의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그 위로 정교한 화이트 니트 커버업을 매치한 그는 특유의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카메라를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거나 아이스크림과 아사이볼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뽀블리’라는 별명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아 너무 귀여워어어어”, “빛나는 행복한 웃음”이라며 박보영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에 열광했다. 특히 해변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비주얼에 대해 “뽀블리 너무 이쁘다 여신!”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외에도 박보영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 배우 차태현과의 끈끈한 ‘부녀 케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기 멤버로 합류한 박보영은 자신의 마니또가 차태현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환호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로 인연을 맺었던 차태현의 미담을 회상했다. 그는 “첫 작품 당시 차태현 선배님이 빨간색 명품 지갑에 현금을 가득 채워 선물해 주셨다”며 “빨간 지갑을 가지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의미였다”고 전해 차태현의 세심한 배려를 알렸다.
이에 박보영 역시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직접 조언을 구하는 정성을 보였다. 고심 끝에 그는 차태현을 위한 선물로 ‘자개 도장’을 준비하며 18년째 이어져 온 각별한 인연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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