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 ‘남사친’ 스타일리스트 위해 직접 생일상 차려… 훈훈한 의리 화제

배우 송혜교가 절친한 지인의 생일상을 직접 준비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4일, 송혜교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A씨를 위해 정성스럽게 차린 푸짐한 생일상이 담겨 있다. 정갈하게 놓인 밑반찬과 밥, 다양한 요리는 물론 분위기를 더하는 샴페인까지 준비되어 있어 송혜교의 세심한 배려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짐작게 했다.

함께 공개된 투샷에서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A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에 기댄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연예계 대표 절친다운 친밀함을 드러냈다. 송혜교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공유하며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혜교는 평소 주변 스태프와 지인들을 살뜰히 챙기기로 유명하다. 이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큼 마음씨도 예쁘다”, “톱스타가 직접 차려준 생일상이라니 정말 부럽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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