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 차’ 장윤정, 셋째 임신설에 입 열었다… “병원서 조심하라는 경고까지”

가수 장윤정이 최근 셋째 임신 가능성과 관련해 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뜻밖의 ‘경고’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장윤정은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셋째 출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최근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윤정의 장윤정’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임신과 출산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장윤정은 동료 연예인들과의 대화 중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제발 조심하라고 하시더라”며 운을 뗐다.
그는 스스로를 “착상이 매우 잘 되고 배란이 정확한 체질”이라고 설명하며, 의사로부터 “스치기만 해도 임신이 될 수 있는 몸이니 주의하라”는 농담 섞인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장윤정은 “어느 쪽 난소에서 배란이 되는지 통증으로 느껴질 만큼 몸의 반응이 예민하고 정확하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남편 도경완은 그간 방송을 통해 꾸준히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왔다. 그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서 다자녀 혜택을 언급하며 “아이 셋이 모인 오각형 모양의 가족이 너무 예뻐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윤정은 처음엔 “이제 내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병원에 가면 안 된다고 할 줄 알았다”며 내심 포기를 바랐으나, 검진 결과 “너무 건강해서 임신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경완은 이러한 결과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으나, 장윤정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고 힘들다”며 유쾌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셋째 임신설’에 대해서도 장윤정은 특유의 쿨한 태도로 해명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그는 배가 조금 나와 보이는 장면을 두고 임신 의혹이 제기되자, “우리 셋째 임신 안 했다. 어제도 술 마셨다”며 “이건 임신이 아니라 그냥 제 배다”라고 화끈하게 해명해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
현재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장남 연우와 막내 하영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비록 도경완은 “이제는 때가 지났다”며 공식적으로 셋째 포기 선언을 하기도 했으나, 장윤정의 남다른 건강 상태와 두 사람의 여전한 금슬이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셋째 소망’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댓글22
축하드립니다. 행복 하시겠슴니다. 아주 사랑이 뿜뿜 넘쳐 나시는것 같슴니다. 저도 제욕심껏 더 갖고싶은데 공주님은 주시지 안네요. 스치기만 해도 뽕알만 태어나서 포기 했답니다. 벌써 오발탄 입니다. ^^ 이제 진짜 그만 포기 했슴니다. ㅎ 응원합니다. 그리고 두분 만이 마니 사랑 합니다. ~~~
반나절
키울능력이 있으니까 많이 출산하세요 그래야 세계를 지배합니다
능력이 되니까 더 낳으세요 국가를 위해서
도선
낳아서 남줍니까 빨리 하나 더 낳으세요 어떤 아이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물론 연우와 하영이만큼 귀엽고 바른 예쁜 아이가 나오겠지요? 미리 축하해요
왕성하시네여~
종족 번식이 가능 할 때 여건이 된다면 다른 이 살피지 마시구 두 분의 행복에만 집중하심 입 방정은 있겠지만 그 모든게 자신이 그렇게 못하니 질투에 의한 언어 유희니 그닥 신경 쓰지 않으셔도, 순간이구 다 지나가갑니다. 응원합니다. 도&장 커플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