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중소기업’ 박수홍 딸 재이, 18번째 광고 계약… 온 가족이 ‘복덩이’

방송인 박수홍의 딸 박재이 양이 생후 17개월 만에 18번째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키즈 모델 퀸’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 박수홍 가족은 딸의 눈부신 활약과 아내 김다예 씨의 겹경사를 기념하며 해외여행길에 올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재이의 새로운 광고 계약서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해 재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로써 재이 양은 지난해 말 대기업 가전제품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불과 수개월 만에 누적 광고 개수 18개를 돌파했다.
재이 양의 파급력은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선다. 최근 박수홍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억대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박수홍은 이에 대해 “자기 수입이 있는 분이라 직접 계산도 한다”며, “아내와 재이의 광고 수익이 곧 나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가족의 경사는 딸에게만 그치지 않았다. 출산 후 33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아내 김다예 씨 역시 최근 유산균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과거 힘든 송사를 겪으며 절연의 아픔을 겪었던 박수홍은 2021년 결혼 후 얻은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팬들은 “재이가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려운 시간을 견뎌낸 만큼 이제는 꽃길만 걷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근 박수홍은 아내, 딸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생후 17개월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의젓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이른바 ‘비즈니스 미소’를 선보였다.
184cm의 장신인 아빠 박수홍을 닮아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재이 양은 이번 여행에서도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홍은 소셜 계정을 통해 “공주마마 날이 제법 따뜻하여졌사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딸 바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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