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용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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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매달 5천만 원의 용돈을 받고 생일에는 외제차와 건물까지 선물받았지만, 결국 모든 것을 뒤로하고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가 있다. 1980년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린 임지연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