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7억 체납 해놓고 하와이 호화 여행 다녀온 여자 연예인…국세청 분노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연예인들의 상반된 대처와 근황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억 단위의 체납액 앞에서 철저한 사후 책임감을 보여주는 이들도 있다.
한국 대표 우파 연예인 폭행, 체납에 이어 사기 결혼까지 밝혀져…’파장’이혁재는 또 다른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출연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방송을 떠난 지 4년이 넘었고 공인이 아닌 자연인으로 살고 있는데, 과거의 일을 이유로 현재의 활동까지 제약하는 여론이 가혹하다"고 토로했다.
이혁재, 룸살롱에서 종업원 폭행…’조폭동원,성매매 요구’ 논란 까지특히 이혁재의 방송 인생에 치명타를 입혔던 2010년 ‘룸살롱 폭행 사건’을 비롯해 최근의 고액 체납과 연이은 사기 혐의 피소 사실이 다시금 부각되며 심사위원으로서의 도덕성 자격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애까지 있으면서…", 룸살롱에서 폭행 사건으로 나락 간 연예인한때 인기 개그맨이었던 이혁재는 1990년대 말, KBS의 캠퍼스 영상가요 인하대 편에서 차력사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빠르게 인기가 상승한 그는 스펀지, 스타 골든벨, 위험한 초대 등 KBS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2004년 KBS 연예대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는데요.하지만, 지나친 무리수와 부담스러운 이미지로 인해 인기가 점차 하락하던 그에게, 2010년 한 사건이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습니다.바로 ‘룸살롱 사건’이었는데요.2010년, 이혁재는 일행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