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2편씩 작품 내놓는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한국 감독 신작'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토론토국제영화제 2년 연속 초청 쾌거! 영화 '실낙원'이 지난해 '얼굴'에 이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와 함께 인터내셔널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고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이라는 미녀 배우 근황김현주는 1997년 MBC '내가 사는 이유'로 데뷔해 '애인 있어요',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미모를 자랑했으며, '레디 고'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이동욱, 이하늬가 극찬한 여배우 최신 근황 김현주가 '지옥', '정이', '선산'에 이어 '파트너'에서도 활약하며 연상호 감독과 강력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욱, 이하늬와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역할로 연기력을 입증, '지옥' 시즌 2에도 캐스팅되어 연기 인생에 새 장을 열고 있다.
거만하다는 소문에 "세상이 만만했다"라고 한 여자 연예인 최근 근황김현주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선산'을 통해 연상호 감독과 세 번째로 협업하며 다시 한번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상속받은 선산에서 벌어지는 불길한 일련의 사건과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