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술자리서 젊은 이성 옆에 앉히지 말라” 지침에 분노한 국힘의원이 대통령은 "본인에게는 사소해 보일지 몰라도 세상에서는 잔인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며, 아예 생각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공직 기강을 바로잡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지침은 공직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됐다.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고 나서 임기 3일만에 곧바로 탈당한 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송도 지역위원회 권리당원들은 한 의원의 탈당 배경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당원들은 한 의원이 탈당하는 대가로 특정 자리를 약속받은 것이 아니냐는 '자리 약속 의혹'을 제기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혁재, 룸살롱에서 종업원 폭행…’조폭동원,성매매 요구’ 논란 까지특히 이혁재의 방송 인생에 치명타를 입혔던 2010년 ‘룸살롱 폭행 사건’을 비롯해 최근의 고액 체납과 연이은 사기 혐의 피소 사실이 다시금 부각되며 심사위원으로서의 도덕성 자격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