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엘 (1 Posts)
-
식당 알바하다 할리우드 월드스타의 사모님 된 한국 여고생의 놀라운 근황 두 사람의 인연은 2004년 2월, 로스앤젤레스의 한 식당에서 시작됐다. 당시 앨리스 김은 19세의 어린 나이로 식당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었으며,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미 두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40세의 톱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