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8억집 준다는 조건으로 ‘시댁의 십계명’ 지킬것을 요구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주거 마련은 가장 큰 걸림돌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SNS 등을 통해 회자되었던 한 사연은 자산 증여를 매개로 한 시댁의 지나친 간섭과 세대 간 문화 충돌의 씁쓸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자기를 모실 20대 남성 구한다는 60대 여성…대가는 20억 건물SNS를 중심으로 자신을 60대 여성이라 밝힌 한 작성자의 파격적인 구인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한 SNS 채널에는 "나 외로운 육순 할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외로운 60대 여성...
사귀면 건물 준다고 해서 65세 여성과 5년간 사귄 20대 남성20대 청년이 60대 건물주 여성과 '건물 증여'를 조건으로 5년간 계약 연애를 맺었으나, 결국 건물을 받지 못하게 될 처지에 놓인 사연이 화제다.과거 온라인상에 자신을 20대 청년이라고 밝힌 남성 A씨가 법적 자문을 구하는 글을 올렸다.
신혼여행 첫날밤에 ‘방 2개’ 잡아 내연남 부른 신부의 최후평생을 약속하며 떠난 신혼여행 첫날밤, 믿었던 신부의 충격적인 외도 사실이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외도 전문 탐정인 조서빈 더레드 탐정 대표는 유튜브 채널 ‘뷰인사이드’를 통해 신혼여행 중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고 파혼에 이른 남성의 사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