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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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아역배우 그만두고 고관절 찢어지는 힘든 직업 선택한 소년 근황 카메라 불빛 아래서 미소 짓던 아역 배우가 얼어붙은 빙판을 선택했을 때, 그것이 한국 피겨 역사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거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그로부터 16년이 흐른 지금, 세계는 그를 ‘은막의 유망주’가 아닌 ‘은반의 간판’으로 기억한다. -
한국 축구의 새로운 재앙? 제2의 홍명보가 될수있는 또다른 대표팀 감독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다가오는 아시안게임까지 유임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치러진 친선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이어지며 아시안게임 4연속 우승 전선에 적신호가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