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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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부액만 200억원… 모두 몸 사릴 때 북한에 손 내민 연예인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스타 중 한 명이지만, 그에게 돌아온 사랑은 언제나 자신보다 낮은 곳을 향했다. 지난 2009년, 장나라의 부친 주호성(본명 장연교) 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나라의 이름으로 진행된 기부 총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