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사강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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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별하자 가족위해 연예인 그만두고 직장인된 前 여배우 지난 2024년 1월, 사강은 17년간 함께해온 남편 고(故) 신세호 씨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냈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으며, 사강은 슬픔 속에서도 어린 두 딸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