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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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중인 남친 살리려고 신장 기증했는데, 그 남친이 바람을 피자, 결국… 미국에 거주하는 여성 콜린(Colleen) 씨는 과거 신장 기능이 5% 이하로 떨어져 시한부 선고를 받을 위기에 처했던 남자친구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선뜻 기증했다. 다행히 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남자친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다. -
엄마의 강요로 원치 않은 결혼생활한 여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과거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이 여배우는 평생 어머니의 폭언과 과도한 통제 속에 시달려왔다. 어머니는 딸의 연기에 대해 칭찬 한마디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