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휴양지가 아닌 아프리카 우간다로 특별하게 간 연예인 부부배우 김정화와 CCM 가수 유은성 부부가 결혼 직후 신혼여행 대신 아프리카 우간다로 떠나 현지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던 감동적인 과거 행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첫발을 내디뎠던 두 사람의 선행은 귀감이 되고있다.
"어떻게 된 거야?" 40살에 할머니가 되었다는 연예인김정화가 드디어 손주와의 감동적인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7월 4일, 김정화는 "손주 보러 가는 길... 2초 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는데요.
해시태그로는 '#할미가 간다 #킴아브라함 #소중한 생명 #아그네스사무엘 #아프리카 우간다'를 덧붙였습
뇌암 진단 연예인, 수술 장애 확률 90%, 최근 봉사활동 근황 전해…유은성은 자신의 건강 상태도 업데이트했는데요.
그는 "최근 검진을 했는데 작년과 비교해서 암세포가 크게 자라지 않아서 의사선생님이 암과 친해져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찬양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