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연예인과 결혼해 잘사나 했더니…음주운전으로 커리어 나락간 유명인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1군 타격코치 겸 플레잉코치가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 이번 사태의 여파로 과거 방송에서 밝힌 부부의 술 관련 일화가 재조명되는 한편, 비난의 화살이 아내인 배우 유하나의 SNS로까지 번지고 있다.
임신 후 25kg쪄서 허리디스크까지 왔다는 여배우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체중 증가와 허리디스크 문제를 고백했다. 고급스러운 자택도 공개됐다. 이들은 2011년에 결혼해 현재 광주에서 생활 중이다.
만난 지 3개월만에 결혼했다는 스타 부부 근황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유하나는 26세에 이용규와 결혼해 올해로 8주년을 맞이했다. 이용규는 현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활동 중이며, 유하나는 연기를 중단하고 주부생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