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 임신한 상태로 드레스 입고가 현지서 화제인 한국 여배우25일 소속사 심스토리 E&M에 따르면, 문지인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의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화 '젠플루언서'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현지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화내는 씬만 찍으면 아역들이 울고 쓰러진다는 연예인이채영이 거북이의 2집 타이틀곡 "Come On"과 비의 "I do"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처음 얼굴을 알린 후,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1986년생인 이채영은 170cm의 키와 함께 데뷔 당시
깜짝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오는 5월 결혼합니다. 연애 기간 동안 깊은 사랑을 키운 이들은 최근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하받고 있습니다. 김기리는 '개그콘서트'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