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장에 울부짖던 김수현, 1년 4개월 후 환하게 웃으며 한 말배우 김수현이 과거 눈물의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팬들 앞에 환한 미소로 돌아왔다. 사생활 논란과 각종 의혹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필리핀 패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서 공식 활동을 재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가세연’ 김세의 구치소서 생계위협 받을때, 김수현 엄청난 ‘희소식’ 전해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김수현은 지난해 사생활 관련 의혹 및 허위사실이 제기된 이후 광고 계약 해지와 손해배상 소송 등에 휘말렸다.
자신 인생 망친 ‘가세연’ 김세의가 구속 송치되자, 김수현 드디어 입열다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수현의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수사 결과에 대한 입장과 함께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수현 복귀하나 했더니 또 악재 발생…다른 여배우 문제 발생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의 구속으로 복귀 청신호가 켜졌던 배우 김수현이 또다시 거대한 악재를 만났다. 과거 김수현과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했던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겨냥한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