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현이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수현 씨가 신중한 논의 끝에 그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 후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는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지만,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며 “오랜 고민과 충분한 대화를 나눈 후 내린 결정인 만큼,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수현은 2019년 12월, 3살 연상의 차민근 전 위워크 대표와 결혼했는데요.
결혼 후 약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고, 2020년 9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한편, 차민근은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뉴저지 가정에 입양된 재미교포로, 2019년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 위워크에서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 겸 코리아 대표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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