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서 ‘유모차’ 끌고 산책중인 아빠가 알고보니…국민 꽃미남 배우한남동의 한적한 주택가 도로에서 울려 퍼진 갓난아기의 울음소리는 지나가던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소리가 난 곳은 화려한 조명 아래의 톱스타가 아닌, 반바지에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유모차를 달래며 걷고 있는 평범한 아버의 모습이었다.
장원영, 137억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한남동 본인 집 직접 공개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택 내부를 직접 공개하며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국내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홍상수, 김민희 망했나? 100억원 집 떠나 13억원 아파트로 이사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서울의 초호화 생활을 뒤로하고 경기도 하남시에 정착해 조용한 육아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100억 원대 한남동 빌라에 거주하며 엄청난 재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