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상태에서 서로의 사랑을 만들어 나간다는 남녀 배우 커플이도현과 김민하가 차기작으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5월 22일 영화계 및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국판 ‘우리 태양을 흔들자’의 남녀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아 막바지 조율 및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유부남들과만 열애설 생겨서…’불륜녀’ 논란 불러왔던 여배우 근황배우 정은채가 과거의 사생활 논란을 극복하고, 독보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주연급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때 두 차례의 불륜설에 휩싸이며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를 달기도 했다.
벌써 결혼한 지 8년 됐다는 배우 부부가 전한 반가운 소식김민재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아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1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858회에 출연한 김민재는 영화 '군함도' 출연 준비 과정에서의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