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원희가 아이는 원하는데 갖지 않는 진짜 이유…아직 진행중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결혼 22년 차에도 자녀를 두지 않고 남편과 단란한 생활을 이어가는 배경에는 대중이 짐작했던 '딩크족' 이상의 깊은 가치관과 원대한 계획이 숨어 있었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20년 넘게 아이 없이 사는데도 행복하다는 연예인 부부 정체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22년째 자녀 없이 남편과 단란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무자녀’의 진짜 이유와 남편의 직업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김원희는 과거 방송을 통해....
軍 복무시절 자신을 버린 친부가 면회오자…연예인이 보인 충격 행동2006년 친부 한 모 씨가 제기한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그는 3살 무렵 8명의 누나가 있는 현재의 가정으로 입양되어 성장했다. 김재중은 "성인이 되어 데뷔한 후에서야 비로소 내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