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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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진짜로 삭발 장면을 선보인 여고생 신인 여배우 최다혜는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이성계의 딸이자 세자 이방석의 누이인 '경순공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경순공주는 가혹한 정치적 격변 속에서 남편을 잃고, 가문의 안위를 위해 세속을 떠나 비구니(여승)가 되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인물이다. -
전도연 처럼 되고 싶어 스스로 전도연이라고 부르고 다녔다는 배우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일진 역할로 호평을 받고, 영화 '리볼버'에서 롤모델인 전도연 과 협업했습니다.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는 가짜 신분의 옥태영 역을 맡아 깊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