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악역배우여서 일본 배우 대신 왜구 장수 연기하는 배우박해준, ‘남벌’서 왜구 수장 변신…이병헌과 팽팽한 맞대결 예고 배우 박해준이 영화 ‘남벌’에 캐스팅되어 이병헌과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예고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박해준이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남벌’은 조선 초, 계급과 능력이 각기 다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한예종 선후배로 만나 오랫동안 열애하다 결혼한 14년차 배우 부부배우 박해준이 유튜브 채널 ‘짠한형’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와의 7년 열애사와 과거 ‘한예종 장동건’으로 불리던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박해준은 극단 활동 중 만난 후배와 장기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했으며 무명 시절 아내의 지원을 받았..
아빠뻘 유부남 배우와 불륜…전 국민 뒷목 잡게 한 여배우'부부의 세계' 연출을 맡았던 모완일 감독은 여다경 역에 한소희를 캐스팅한 이유로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꼽았다. 극 중 여다경은 단순히 젊은 내연녀를 넘어, 완벽했던 지선우(김희애 분)의 세계를 단숨에 무너뜨릴 만큼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녔다.
한예종 대표 미남에서 현재는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악역 배우인 이 분(Feel터뷰!) 영화 '휴민트'의 박해준 배우를 만나다 학창시절 한예종 다비드상으로 불리며 대표 미남 학생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의 배우 박해준은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의 악역 전문 배우라는 명성을 입증한 연기자.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분한 그는, 직접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도 시선과 말투만으로 관객의
5살 연하 배우와 결혼한 천만 배우 최근 근황최근 '서울의 봄'의 대성공으로 1000만 관객 배우 반열에 오른 박해준 아내 오유진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박해준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으며, 대학 후배이자 동기였던 오유진과의 낭만적인
정우성 "연애 인정 배우 내가 처음이였다" 과거 연인 재조명배우 정우성 이 최근 '성시경 SUNG SI KYUNG' 채널에 출연해 과거 연애 사실을 커밍아웃했던 것과 연예인들의 비밀 연예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우성은 '서울의 봄'과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출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