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가해자 아빠 때문에…8년간 죄인처럼 살던 여배우의 놀라운 근황조혜정은 2018년 부친 조재현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조재현은 "저는 죄인입니다. 모든 걸 내려놓겠습니다"라며 사과 후 지방에서 칩거에 들어갔으나, 그 여파는 고스란히 딸인 조혜정에게 이어졌다.
천만 배우인데 ‘미투’로 나락가 거제도에 칩거한 연예인, 이후 法 결과는…2018년 초, 한국 사회를 휩쓴 미투 운동의 파도는 오달수를 비껴가지 않았다. 과거 연극 무대 시절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는 구체적인 폭로가 이어졌고, 평소 친근하고 소탈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였기에 대중의 배신감은 더욱 컸다.
가족과 인연까지 끊은 조재현의 충격 근황…복귀 못하는 진짜 이유배우 조재현이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진 지 벌써 수년이 흘렀다. 2018년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미투(Me Too)' 사태의 중심에 섰던 그는 현재 연기 생활을 완전히 중단하고 사회와 단절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미투 논란 있던 연예인 딸, 연예계 활동에 어긋난 반응조혜정이 미투 논란 이후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호평 속에 복귀하고 있습니다.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첫 인지도를 얻은 조혜정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연기력을 키워왔는데요.특히, '상상고양이'에서의 연기가 초기에 혹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