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이 (2 Posts)
-
너무 예뻐서 ‘국민 미녀’로 사랑받던 여배우…7년간 연예계 떠나 無소식 드라마 '쿨'로 데뷔한 최정원은 2006년 '소문난 칠공주'에서 셋째 딸 '나미칠' 역을 맡으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톡톡 튀는 개성과 뛰어난 미모로 '미칠이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당시 최고 시청률 4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
국민적 사랑 받다가 연예계에서 자취 감춘 여배우의 현재 근황 이후 드라마 '브레인', '신들의 만찬', 영화 '시드니 인 러브'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고,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큰 눈망울 덕분에 '원조 피부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