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고 나서 임기 3일만에 곧바로 탈당한 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송도 지역위원회 권리당원들은 한 의원의 탈당 배경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나섰다. 당원들은 한 의원이 탈당하는 대가로 특정 자리를 약속받은 것이 아니냐는 '자리 약속 의혹'을 제기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선거 끝나자마자 민주당 향해 “정신차려” 일침 날린 연예인의 정체한정수가 제9회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제기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정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선거 승리라는 본연의 목표보다 당권 경쟁 등 내부 갈등에 지나치게 몰두했다고 지적했다.
파격노출 섹시 연예인에서…정치인으로 새출발한 선언한 여성 연예인개그우먼 출신 박민영이 과거의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1일 박민영 후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