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톱여배우…하루에 13명과 키스 고백 “깜짝”특히 한효주는 "모든 배우의 스케줄을 맞춰야 했기에 하루 동안 13명의 배우와 연달아 키스신을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촬영 현장에는 박서준, 이동욱, 이진욱, 유연석, 김주혁 등 우진 역을 맡았던 주요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여배우 월세 대신 내주고 돈도 줬다는 남자 배우류현경과 박정민이 두터운 우정으로 충무로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데요.
류현경은 최근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 박정민과 함께 출연해 둘 사이의 깊은 우정을 공개했습니다.
결혼식에 박정민 손잡고 들어갈 수 있다고 밝힌 여배우고아성, MBC '스타 탄생' 우승 후 '괴물', '설국열차' 등 대작에서 활약.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박정민과 친분 공개. 최근 '한국이 싫어서', '트레이서', 넷플릭스 '이두나!'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한국이 싫어서' 뉴질랜드로 떠났다는 고아성 그후…8월 개봉하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장건재 감독)가 다짐과 출발을 주제로 한 연작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 분)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