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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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에서 뱀잡고 팔다가 앙드레 김 눈에 띄어 모델된 소년 근황 원빈(본명 김도진)의 유년 시절은 화려한 지금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강원도 정선의 탄광촌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지독한 가난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당시 그는 용돈을 벌기 위해 산을 타며 약초를 캐고 뱀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