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은 기본…” 정우성 복귀작 여성 배우 캐스팅 조건 논란 ‘일파만파’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영화 '살생부'의 주·조연 배우 공개 오디션 공고 내용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공고는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여성 배우를 모집 대상으로 삼았다.
현재 한국인들이 이름만 들어도 분노하는 역사인물 제안받은 국민배우정우성, 차기작으로 사극 선택하나…영화 '살생부' 한명회 역 물망 배우 정우성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작 영화 '살생부'의 주연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이 새 영화 '살생부'의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라며, 최종 확정 여부는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살생부'는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한 계
유지태 심각한 건강 상태 숨겨…’왕과 사는 남자’ 탓 질병 얻어유지태가 인생 캐릭터인 '한명회'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겪은 건강상의 고충을 털어놓았다.지난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유지태는 영화 '왕사남' 촬영 당시 체중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