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유학 갔다가 돌연 연기자 되겠다고 한 배우타짜: 신의 손'으로 데뷔한 한준우가 다양한 역할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멜로가 체질', '하이에나', '가족입니다' 등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연쇄살인범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연기 잘하고 있던 여배우, 갑자기 수녀가 된다고?강릉 출신의 유망한 배우 전여빈이 올해 영화 '검은 수녀들'과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검은 수녀들'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는 여배우한국의 유명 여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의 대담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복수극의 성공 이후 수녀로서 악령을 몰아내는 역할로 국내 스크린에 다시 등장할 예정입니다.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녀는 ‘더 글로리’ 시리즈
전여빈 '가난했다가 사진 한 장으로 데뷔했다.'배우 전여빈은 사진작가인 친오빠의 SNS 게시 사진으로 연기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빈센조'에서 송중기와의 '센차 커플'로 인기를 얻었으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거미집' 영화에서는 송강호와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