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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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지켰는데 뒤통수” 46억 집 뺏길 위기 처한 ‘톱스타 여배우’ 배우 황정음이 전 소속사와 수억 원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본인 소유의 이태원 고급 주택까지 가압류당하는 처지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인용함에 따라 전 소속사가 청구한 금액은 2억 8,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