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달 밖에 안됐는데 벌써 새가족 맞이한 연예인 부부 ‘축하물결’이어 신지는 “집에 온 지 꽤 됐는데 이제야 공개한다”라며 지인들에게 “사랑스럽지?”라고 반려견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지인들이 축하 댓글을 남기자, 신지는 “아는 분께서 분양해 주셔서 덕분에 큰 결심하고 데려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모두가 우려했는데…신지 결혼 2주만에 문전박대 공개 “혼자 있고 싶다”신지는 지난 18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나 왜 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공원을 배경으로 불이 들어오는 하트 모양의 풍선을 들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직 변호사, 이제 결혼한 연예인 부부에게 얼른 이혼하라고 조언 ‘논란’이 변호사의 발언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대목은 '이혼'에 대한 조언이었다.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한 것 아니냐"고 반문하며, "살다가 행복하지 않다면 이혼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스타 아내 유명한줄 몰랐다 하다…결국 수입 0원인 연예인 남편 최후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문원은 신지와의 결혼 발표 이후 닥친 시련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결혼 소식을 알린 직후 과거 이혼 이력과 자녀의 존재, 사생활 관련 의혹 등이 불거지며 대중의 거센 반대에 부딪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