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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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악인으로 낙인찍힌 국민 개그맨의 놀라운 근황 KBS ‘개그콘서트’의 ‘안어벙’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안상태는 과거 ‘층간소음 가해자’라는 오명을 쓰고 극심한 마녀사냥을 당해야 했다. 당시 아랫집 주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여러 차례 게시하며... -
유서에 잘못없다 써있는데도…정선희 향한 비난이 멈추지 않는 이유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30년 찐친 호자언니에게 털어놓은 홍진경 요즘 심경 (+정선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오랜 절친인 홍진경과 정선희, 이경실이 모여 과거의 아픔과 이를 극복해 나간 과정을 담담히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