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귀국해 남친 집 갔는데…바람핀 현장을 목격한 여자 연예인홍수아는 중국 진출 직후 현지에서 한 달 동안 영화 촬영을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매일 집 앞으로 데리러 오던 남자친구였으나, 홍수아가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는 등 평소와 다른 기류가 감지되었다.
한국에서 번 돈 0원, 중국가서 대성공해 中재벌 청혼받은 韓 여배우배우 홍수아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잠도 자지 못하고 번 8년 치 수익을 매니저에게 모두 사기당했다. 그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내 힘으로 다시 일어서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홀로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중국 제작사의..
중국으로 간 후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더 많이 번다고 밝힌 연예인 홍수아는 '쎄씨' 모델 데뷔 후 '논스톱5'로 주목받았으며, 2013년부터 중화권에서 활동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중화권에서의 수익이 3~4배 높았지만, 국내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해 많은 돈을 잃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중국 진출 위해 성형했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외면 받은 연예인홍수아는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뒤 '논스톱5', '해피선데이', '여걸식스' 등 예능에서 활약했습니다. 중국 진출 후 성형 수술로 인한 외모 변화가 화제가 되었으며,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국내 예능에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