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김세인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 새벽 1시 반부터 오전 9시까지 물류센터 일을 잘 마치고 집에 들어왔다"는 글과 함께 일터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목장갑과 마스크,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땀 흘린 흔적을 보여주었다.
전성기에 돌연 연예계 떠났던 여배우, 어떻게 사는지 봤더니…1990년대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경심이 최근 MBN 다큐멘터리 '특종세상'에서 그간의 삶과 겪은 어려움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과 1995년 '젊은이의 양지' 등으로 인기 정점을 찍은 이경심은
22살 딸 피임도구 챙긴다는 연예인, 이유 보니 납치당했던 경험...MBN ‘특종세상’에서 장가현이 딸의 성교육에 신경을 쓰는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습니다.장가현은 딸 조예은과의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자신이 경험한 아픈 과거를 털어놓으며, 딸의 보호와 성교육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는데요.이날 방송에서 장가현은 저녁 스케줄을 마친 후 딸의 자취방을 찾았습니다.장가현은 딸의 집 서랍에 콘돔을 넣어놓으며, 딸에게 “이건 필수품이야, 생필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에 딸은 “이런 거 그만 좀 사와”라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장가현은 […]
좁은 집에서 쓸쓸한 고독사 두렵다고 밝힌 원로배우한지일이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자신의 안타까운 근황을 고백했습니다.과거 100억 원대 자산가로 화려한 생활을 누렸던 그는 영화 제작과 호텔 사업의 연이은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 임대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한지일은 과거 명성을 누리던 톱스타였지만 현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일용직을 전전했다고 전했습니다.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일을 이어갈 수 없게 된 그는 “톱스타가 땅에 떨어지면 얼마나 괴로운지, 스타들이 […]
류이서 전진과 절연한 시아버지 찰리박 빈소 찾다…류이서 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 찰리박의 부음을 전하며,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한편 찰리박은 미8군 색소폰 연주자 출신 가수로, 생전에 아들과의 절연을 고백했습니다.